-◆휴대폰 대리점에서 넷북 산다
-◆통신 상품 함께 가입하면 20만원 이상 할인
-◆IT종합 쇼핑몰로 진화하는 휴대폰 대리점
한국경제 김태훈 기자 taeh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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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사들의 직영유통체제로 전환되면서 대리점들이 각각 이통사들의 판매자회사의 관리를 받게되면서 '휴대폰 대리점'이 아닌 'IT 종합 쇼핑몰'로 진화될 예정이다.
새로운 수익성모델이 전소했던 이통사 대리점이 다시 한번 기회를 부여받았다고 본다.
뿐만 아니라 유무선 이동통신 상품들을 모두 취급하고 유무선 결합상품을 내세워 약진할 것으로 판단된다.
앞으로 변화하는 유통채널로 인해 통신사들의 무차별 TM영업 몰락을 예견하는 듯하다.
2009년은 IT업계에 큰 변화가 되는 시기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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